설명회나 그냥 캠리나...
다 그냥 가서 선물받고 질문 좀 해보고 오는게 다 인거 같은데...
삼성같은데야 아이디를 받으러 간다지만 다른 곳은 잘 모르겠네요 왜 가는지...
백수가 되기 전에는 다 갔었는데, 어디나 질문 답변도 다 거기서 거기고 설명회도 다 아는 정보만...
이미 한 번 갔다왔기 때문에 필요성을 못 느끼는 건가요...?
이름이랑 머랑 적어내라는 곳도 간혹있긴 있지만 그래봐야 점수를 더 주는것도 아니고...
두산같은덴 첨 지원했을 적엔 선배들 여러명한테서 메일이랑 와서 답변해주고 응원해주고 하더만, 상반기에 면접 떨어지고
하반기에 재 지원했더니 메일같은게 안오더니 낼름 서류 탈락하고... ㅋ
올해는 캠리같은데 댕기지말고 그 시간에 공부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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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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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또지롱~* 작성시간 08.03.11 그렇죠. 가산점을 주기두 하구(다 그런건 아님).. 눈도장두 찍고(실제로 캠리 나왔던 분이 면접관이셨음;;), 캠리 나온 사람들을 통해 기업 분위기도 살짝쿵 엿보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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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루또지롱~* 작성시간 08.03.11 온니, 탕아가 뭐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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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쁜여사원★ 작성시간 08.03.11 공강일때 배고플때 .. ㅋ 과자랑 음료랑 줌 ^.^ 시중에 잘 판매하지 않는 ..그러나 맛있는 과자였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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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짜갈천사 작성시간 08.03.11 캠리...그래도 가는게 더 이득인듯..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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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긍정의 힘을 믿어요.. 작성시간 08.03.11 어떤 회사는 자기 학교 후배들한테 소스도 주고 면접경험담이나..선배연락처도 주고 그러지요..그리고 준비할 사항이나...면접관들 성향도 야기 해주고요...근데 난 왜 캠리하면 차가 떠오르는거지....난 공대생이구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