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취직 안되서........
뭐 취업률 사상 최저...ㅎㅎ 실업자 사상 최대... 그런데 대기업 공채는 작년인가보다 늘었다는데
왜 취직은 안되는거야!!!!!!!!!!!!!!!!!!!!!!!!!!ㅎㅎㅎㅎㅎㅎㅎㅎ
자소서 쓰고 벽긁으며 울때 쯤 탈락 문자 오고..... 이제 메일에... <귀하는 자질과 역량이.... 한정된 인원으로 인하여....>
ㅋㅋ 지겹삼..
2. 어제 삼겹살 죽도록 먹었삼...
역시 MB 안찍은 젊은이들이 광우병땜에 쉼터에서 난리가 났네요...
어떤 의사가 쓴 글 보니깐 ... 소고기 들여오면.. 같은 도마 쓰는 돼지고기도 안전ㄴ하지 못하다고 해서..
소고기는 쫌 비싸고... 삼겹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친구랑 셋이서 죽도록 먹었음...
앞으로 채식주의로 변하기 위해 콩두부를 마니 사놨음...언제 다 먹을지 모르겠지만 조리법이라도 익힐 수 있겠지요...
3. 연애....ㅎㅎ
이것은 나만의 고민일수도..(솔로분들 즤송)
취직 막 .. 여수 이런데로 되면 어떡하지?ㅋㅋ 남친이 은근 걱정하심...
왜냐면..
하지만 서울->수도권->대전권->끄트머리권(울산 부산..)->바다건너권(제주도, 해외) 까지 확대되고 있는 지원 근무지역의 확대-광범위화!!!
점점 지방근무도 쓰고있다는 ㅡㅡ;;;
되면 가긴 갈껀데 제일 맘에 걸리는건 남친님...휴.ㅋㅋ 캠도 사고 헤드셋도 샀지만
멈추지 않는 이 불안감.ㅋㅋ
나 과연 결혼할 수 있을까? 아직 스물여섯인데도 이 엄습하는 불안감은 뭘까요.ㅋㅋㅋㅋ혹시 나 진짜 해외로 떨어지는건 아니겠찌요 ㅜㅜ 아무리 우리 친척 집안에 국제결혼이 2명이나 있다지만.ㅋ (저번주에 친척언니가 필리핀 남하고 결혼하셨는데 정말 키크고 잘생기고.ㅋㅋ 돈도 많다더군요 ㅋㅋ 완전 진짜 텔런트 급으로 잘생겼어요...ㅋㅋ 그 정도면 결혼할 생각이 들만도 하지만....ㅋㅋ)
하지만......하지만........ㅋㅋ
일단 취직부터.ㅋㅋ 고민되네요 ㅜㅜ
으 백수생활..ㅜㅜㅜ 넘 불안해요.. 매일 악몽만 꾸고 ㅜ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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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ㅋ열공쟁이ㅋ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5.01 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글 쓴대로 오늘도 두부... 저녁도 두부....ㅎㅎ 전 문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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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유마수 작성시간 08.05.01 그래도 애인이 있으시다니 그저 부럽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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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ㅋ열공쟁이ㅋ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5.01 ㅋㅋ 애인 하나 만들어 드릴까요? 소개팅 선남 선녀 항시 대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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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쿠우♪ 작성시간 08.05.01 어머 같은 나이에 난 짝두 없는디 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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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ㅋ열공쟁이ㅋ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5.01 ^^ㅋㅋ 님도 선남 선녀 항시 대기.ㅋㅋ 이런이런.. 제가 한번 벙개에 나가는게 좋겠군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