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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이슈

웨딩플래너 어떤가요?

작성자셀리벨리|작성시간08.05.16|조회수882 목록 댓글 2

제 친구가 서울웨딩클럽에 면접을 보고 왔는데

할지 말지 너무 심난해 하는 것 같아서 제가 대신 몇 가지 질문을 올려봅니다ㅋ

친구가 웨딩플래너란 직업에 관심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일주일에 월요일 하루 쉬고 면접관이 스파르타라고 할 정도로 일도 힘든가봐요

고객인 신랑,신부들도 대게 제 친구보다 나이도 많은 텐데(제 친구 나이가 24살)

잘 할지 제가 다 걱정이네요. 

혹시 취뽀분들 중에 웨딩플래너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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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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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민짱♡ | 작성시간 08.05.16 사람상대하시는 거 좋아하시고 활동적인 분이라면 잘 맞으실 듯해요. 워킹하라고 해서 예비 신랑 신부님들과 드레스나 스투디오 투어 많이 하구요. 기본급은 조금 짠편. 그대신 인센티브제죠. 자신이 얼마나 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근데 짐 결혼시장이 약간 하향세라 하기도 한다던데. 잘 알아보시고 하셔요. 얼굴은 약간 나이가 들어보이는 것이 좋다드라구요. 아무래도 어려보이면 좀 만만해 보이죠.
  • 작성자♡빙그레♡ | 작성시간 08.05.16 ^^ 혹시 전현차에도 올리셨던 분???? 저도 웨딩플래너 해볼까 해서 잠깐 알아 봤었는데요, 솔직히 처음에는 일도 많고 수습이다 보니, 배우는 기간 동안에는 돈도 그리 많이 받지 못한다고 들었어요!! 걍 용돈 벌이 정도?? 근데 경력이 쌓이고, 실력만 인정 받는다면 꽤 괜찮은 직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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