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능자우대라는 조건이 있어서 포기했던 회사에서 메일로 연락이 왔었어요.
인크루트에서 이력서보고 연락하는 거라고 입사지원요청한다고 메일이 와서 그 날 바로 입사지원했거든요
여기 저기 검색해보니까 다들 좋은 회사라고 해서 가고싶은데, 일주일넘게 서류심사중이고 이번 주 내로 서류합격자들한테
통보는 될 것 같거든요? 어제 전화해보니까 임원진들이 서류심사중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얼마전에 동륭케미칼이라고.. 그냥 작은 사무실같은 곳에서 전화가 왔는데, 대리점인데다가 왠지 잔 시부름도 하게 될 것 같고.. 그래서 '이 연봉아니면 안 간다'해서 인크루트에 올려놨던 연봉보다 400만원 많은 금액적어서 이력서 넣었거든요.
근데.. 내일 모레 면접 보러 오라고 오늘 연락이 왔네요..
면접통과할지 못 할지도 모르니까 경험삼아 면접볼까요? 만약 면접 통과하면.. 그냥 다니는게 나을까요, 가고싶은회사를 기다리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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