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은 돈이 어디서 났는지 갑자기 어학연수를 떠났다..
캐나다..호주..미국..
나도 어학연수라는것을..외국이라는 곳을 가보고 싶었지만..
돈이..돈이..우리집은 돈이 없다..대학교 참 힘들게 졸업했다..
그리고 당당하게 토익없이 대기업에 입사했다..하지만..
아직도 어학연수에 미련이 남는건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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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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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베웡모타임 작성시간 08.06.06 대기업갔으니 그냥 놀러가세요 ...어학연수다녀온 백수들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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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inkpositive 작성시간 08.06.06 회사에서 연수지원받으셔서 오시는 분들도 많던데...그런 분들 제일 부러워했음!! 회사에 그런 제도있는지 알아보시고 지원받으셔서 가세요! 인생을 길게 봤을때 다른 문화권에서 살아보는 것도 시야넓어지는 면에서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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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계돌파 작성시간 08.06.06 대기업이라면 윗분 말처럼 영어교육 관련 지원 프로그램도 있을 텐데, 거기에 도전해 보시는 게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