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야유회 잘 다녀왔습니다. 방방 뛰다가 발목을 살짝 삐었네요 ㅡ.ㅡ; ㅋ
멀리 떨어진 펜션에서 키우는 코커스 스패니얼 한마리가 고기 냄새를 맡고 찾아왔는데 이뻐 죽는 줄 알았습니다.
보쌈해 오고 싶었어요 ㅋㅋㅋ
근데 남자분들,
여러분들은 열 여자 마다 하지 않나요??
진짜 그런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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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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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외계인은괴로워 작성시간 08.06.06 윽... 돌파님을 저를 너무 과대평가하는 것 같아요. 돌파님이야 말로~ 뭇 여성분들의 마음을 독차지 했을텐데....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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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계돌파 작성시간 08.06.06 제가 가면 모처럼 열리는 번개자리를 망칠 우려가 있기에 안 나갔습니다.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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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외계인은괴로워 작성시간 08.06.06 음..초특급 엘리트인 돌파 동상이 그런 소리를 ㄷㄷㄷ (돌파 동상은 나중에라도 한번 꼭! 만나고 싶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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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계돌파 작성시간 08.06.06 저도 한번 뵙고 싶지만~힘들군요;;서울에만 살았어도 달려갔으련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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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빠곰승규 작성시간 08.06.07 어머님은 평생 한분으로 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