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취업준비생입니다.
부산에서 부경대 산업공학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제가 해놓은것은 평균3.6,토익750,품질경영기사,한자3급,컴활1급이 있습니다.
4학년1학기쯤되면 취업걱정을 하게 되죠.님들도 그랬듯이요...
물론 저도 걱정이 됩니다.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학우들도 걱정되어 취업준비를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의문점을 가지는 것은 공부하는 학생들의 60%는 토익 ,40%는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실무에서 학교에서 배운것을 활용하기보다는
새로운 무언가를 배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이들은 학교에서 배운것은 아무것도 쓸대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취업을 준비하는 저희는 자격증이나 영어공부를 하기보다는 실무에서 정말로
필요한것을 공부해야 않나요?
저도 지금 토익과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제가 하고있는 것이 잘하고 있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그래서 그런지 공부도 잘 되지도 않고요.
영어가 중요하다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영어가 중요하다고 해서 그것이 主(주)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같은 저희 생각이 틀린건가요?
혹시 제글을 읽고 있는 분들중에 산업공학과 출신인분 있으시면 실무에서는 어떤것들을 하는지
영어를 제외하고 준비할것들은 없는지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더운 여름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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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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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한인생♡ 작성시간 08.07.31 다 맞는 말씀이신대요.. 일단 취직시 영어성적과 학점, 기타 자격증으로다 필터링을 하니 그게 문제죠; 그리고 실무라는 것은 모든 회사마다 다 다르고, 신입에게는 잘 하는것을 기대하는게 아니라 열심히 하는 모습과 신선함 모 그런걸 요구하기 때문에 업무적인 걸로다 미리부터 고민하실 필요는 없으 실 것 같네요~ 가서 잘 적응하는게 실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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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mNotMissingU 작성시간 08.07.31 원하는 직무가 있으시면 그에 좋은 회사를 찾아보시고 준비하세요~ 하반기 시작하자마자 묻지마 지원하시지 말고...저는 외쿡나갈 수 있는 회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from 막강 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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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믹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7.31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