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이 조금늦은감있지만..^^;;
혹시나하여 답변남깁니다.
금강매니지먼트는 금강상조를 기점으로 분리된 이벤트 회사입니다.
본사는 합정에 있고 제가 면접본곳은 강남쪽이었습니다.
저는 금강매니지먼트 합격했지만
생각한거랑 너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입사는 포기했지만.. 님께서 그런쪽으로 성공하고 싶으시다면
입사하셔도 무관할듯싶습니다.
금강매니지먼트 100% 실적제입니다.
하는일은 이벤트 매니져인데 웨딩, 할로윈, 커플등등 있구요.. 자기가 원하는 분야를 말하고
그쪽 행사가 있을때 스텝으로 참여하면서 일을배운다고합니다.
또 각각 팀장한분에 팀원 4~5명씩 구성되어있구요.. 각조에있는 사람이 영업을따오면 그조 사람들이 이벤트 매니져로 활동
가능하며 다른조원들중 지원자를뽑아서 서포트역할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이 서포트 역할도 인원이 차게되면 중간에 짜르기도합니다.
따라서, 만약 각조에서 영업실적이 좋지 않으면 그조원들은 거의 매니져활동을 할수 없는거죠..
승급단계는 인턴->사원->팀장->본부장
이렇게로 알고있습니다.
간단하게 팀장님 면접후 3일간 OT수료후에 입사결정납니다.
근대 보통 팀장면접합격하면 입사결정이라고 보면됩니다.
분위기는 자율적이고 영업건당 잡아오는만큼 기본급주어집니다.
물론 한건도 없다면 월급은 0원이라고보시면됩니다.
저는 영업에 워낙 소질이 없어서..입사포기하였지만.. 자기 능력만큼 많은 연봉이 가능한직업이라고생각합니다.
제답변이 도움이 되셨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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