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콜라사사 작성시간10.09.20 1. 신입 연봉 2800 (연봉 2240 + 성과급 560)
이중, 560은 성과급... 즉 받을 수도 못받을 수도 (연봉 2240 + 성과급 560) 이란 말이죠..
2. 야근 근무로 대중 교통이 끊길시, 택시비 100% 지원
3. 규정근무 시간은 9~18시.... 단.. 어느날 사장이 빡돌아서.. "낼 부터 8시 까지 출근 해!!"라고 한 뒤로 본사는 8시 출근
군포는...개기고 9시 출근 함... 지금은 바꼈을지 모름..
사장은...군포에 별 관심 없어서.. 8시 출근하는지 9시 출근하는지 모름...
실제 근무 시간은 2~10시간 ㅎㅎㅎ
추가 정보
근속년수 : 1년 미만... 정확한건 아니고.. 내가 봤을때... 들어왔다 금방 나가는거 포함.. -
작성자 콜라사사 작성시간10.09.20 지금 있는 사람들은 못 그만 두는 거지..안그만 두는 사람 없다는거...
님이 정말 spec이 안되서 다른데 못갈꺼 같은면 입사하는거 강추!!!
3년 정도 일해도..배울 껀 없지만..월급 밀리는일 없음...
사장은 월례조회에서.. 돈얘기 밖에 안함..ㅎㅎ
지난달 목표는 얼마 인데... 얼마가 부족하다...
그래서 이번달 더 잡았다.... 군포 연구소건 영업이건 이번 주말은 공장 나와서 포장해라!!
나오기 싫으면 그만 둬라~~
뭐..대충 이런식??ㅎㅎㅎㅎㅎ
뭐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었습니다. -
작성자 콜라사사 작성시간10.09.20 참고로 여기서 하는일은 r&d가 아닙니다 단지...세금 혜택 받으며 연구소로 인가가 났으며,,,걸리면 안되니깐..연구팀으로 지정한것입니다.
실제 하는일은.. LG나 삼성에서 아트웍된 파일을 주고 수량과 납기를 줍니다.
그러면 그것을 최대한 단가 낮추기 위해 배열하고,,,이 회사의 공정 능력에 맞게 데이터를 살짝수정하고...금형 그리고...
뭐.. 정확히 말하고 개발팀이 아니라.. 사양팀입니다... 확실히 알고 가십시오..
아! 그리고...말단 사원에서 계장 대리를 달아도,, 팀장 밑에 있으면 하는일 똑같습니다...발전이 없다는 거죠..
그냥.. 일 빨리하는 스킬만 늘어 납니다...발전은 그닥...
-
작성자 콜라사사 작성시간10.09.24 영업쪽일은
1. 견적 계산
2. 고객 질문 대응 (대부분,,영업을 배우는 것을 싫어하죠..ㅎㅎ 자기가 해야 하니깐.. R&D로 토스합니다.)
3, 배울점 : 영업은 일단 회사의 대세인 사람들과 일을 하다 보니.. 회사 내에서 힘을 키우고 빨리 진급하는데에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4. 연봉 : 뭐 위에 적은 것과 동일합니다. 단 높은 사람들과 일하니 챙겨주는게 확실히 있습니다.
5. 그러나.. FPCB쪽에서 점유율 1위인 기업과 어울리지 않게 회사의 기술력은.. 최하위 입니다.쉽고 안전한 제품들로만 싸게 많이 만드는 회사죠...
-
작성자 콜라사사 작성시간10.10.10 요즘 여기 사람들 대덕GDS라는 회사로 많이 간답니다...ㅎㅎ 죽쒀서 개주는 꼴이죠... 일 열심히 가리쳐서 남의 회사 퍼주니...ㅎㅎㅎㅎㅎㅎ 님들도 여기 갈 생각이면... 대덕GDS 가십시오..시스템적으로나 연봉적으로나 압도적이니깐..ㅎㅎ
연봉은 최근 수정사항 있습니다.... 그런데.. 총연봉이(3000 )넘게 늘어도...성과급으로 들어가는 %가 올라가서..실제 받는 연봉은 2200~2300 수준...나머지 성과급은...뭐 사장 맘이지 모...정말 불투명한 회사... -
작성자 호시후 작성시간10.10.08 저도 잘모르지만 잠깐 이 회사 경험하면서 들은바로는 정말 시스템 갖추어져있지 않은 회사 , 사원들이 애사심의 1%도 없는 회사, 임금제도 참 거시기한 회사, 특히 영업직은 자기 자리가 정해져 있지 않아서 안산-군포 왔다갔다 그냥 둥그런 테이블에서 노트북에 무선인터넷으로 업무하더군요.
연봉은 신입 약 3100 -> 2260(연봉) + 970(성과급, 보통 90%이상은 받는다고함 그래도 모르니 찝찝...)
여튼 다들 못나가서 안달난 회사는 오랜만입니다..... 회사밥도 너무 맛없고...ㅠㅠ -
작성자 참고사항 작성시간10.12.17 얼마전에 면접보고 왔는데 지금 까지 갔던 회사중 가장 분위기 안좋았습니다.,
경영이념에 인간존중이 써있는데 정말 모순이더군요.
면접비 안주는건 당연하고 면접 대기중 물이나 음료 권하는 것도 당연히 없고
면접실에 들어갔는데 옆사무실에서 직원들 엄청 웃으면서 떠들고 있고 분위기 산만하고
면접관이란 사람이 들어왔는데 점심먹고 어서 자다가 들어왔는지 머리는 눌리고 뻐쳐있고
질문 물어보는데 무슨 알바구하는 사람 취급하며 대충물어보는데 성실하게 답변할 마음도
안생기더군요, 아무리 중소기업이라지만 최소한의 예의도 안 갖추는 것을 봤을때
이회사 안봐도 어떨지 감이 오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