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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창작

미뇽 컵케이크

작성자이리스(최수지)|작성시간12.11.05|조회수147 목록 댓글 39

 

 

 

저번주에 만들어놓은 세개중에 가장 나중에 완성한건데

스토리 연결을 위해서 먼저 올립니당 ㅋㅋ

컵케이크집 이름은 프랑스어로 귀엽다는 뜻인데용

교환학생때 같이 다니던 프랑스 칭구한테 배운 프랑스어가 고작 본아페티, 콰상, 미뇽 요 세개뿐이라 한번 써먹어봤어요 -,.-

 

우유네 동네에 새로 문을 연 컵케이크 가게예요.

건물 옆에 대빵마한 컵케이크 모형도 하나 놔줬습니닷 ㅋㅋ

 

 

 

 

 

 

 

 

 

 

 

 

 

 

 

컵케이크 색이 참 곱죠 *-_-*

 

 

 

 

 

 

 

내부입니다

컵케이크 집이라고 아주 알록달록 하게 만들었어요 ㅋㅋ

너무 무지개색 같아서 좀 촌스럽네요 -,.-

 

 

 

 

 

 

 

머리 열시미 굴려서 만든 진열대...

전 아주 마음에 들어용 ㅎㅎ

 

 

 

 

 

 

 

맨날 써먹는 계산기와 커피머신입니다.

커피머신은 안비슷해도 그러려니 해주세요 ㅋㅋ

 

 

 

 

 

 

 

빈그릇 수거대와 쓰레기통이예용

 

 

 

 

 

 

악! 검정색 플레이트 회색으로 안바꿔놨어요 ㅠㅠ

사진 다 옮기고나서 알았네용 ㅋㅋ

탁자부분은 약간 위로 솟아있어요. 창문도 시원하게 터줬구요 ㅋㅋ

 

 

 

 

 

 

맨날 뭘 만들면 테이블이 두개가 한계였는데 드디어 세개 넣어줬어요!

별거 아니지만 퀘스트 완료한것 같아서 기분 좋아요 ㅋㅋ

테이블 배치에 맞춰서 전체 바닥을 깔아줬어요.

 

 

 

 

 

 

 

오늘의 등장인물!

왼쪽은 컵케이크가게 주인언니구요 오른쪽은 손님 모녀입니다.

엄마 피겨 옷은 전에 불량마차에서 원이맘님께 득템한 바이킹 미피 토르소예용... 감사합니닷!

꼬마는 예전에 아이스크림 트럭에서 한번 나왔어요 ㅋㅋ

 

 

 

 

 

 

 

 

아주머니가 딸래미한테 컵케이크 사주러 왔어용 ㅎㅎ

 

 

 

 

 

꼬마가 손으로 집어서 식겁한 엄마 ㅋㅋ

애기가 손댄거 사야겠네요

 

 

 

 

 

 

 

우유도 왔어요!

 

 

 

 

 

남치니가 인터넷에서 사전조사 다 하고 왔다는군요 ㅋㅋ

초코 컵케이크가 평이 좋았다고 말해주고 있어요.

 

 

 

 

 

 

 

[ 아메리카노도 한잔 주세여 ]

남치니가 추천한 초코맛이랑 우유가 좋아하는 치즈 컵케이크를 골라왔어요

카드로 계산하는 우유...

카드 만들어줬더니 신나게 긁고 다녀요 ㅋㅋ

 

 

 

 

 

 

 

컵케이크를 사면 이렇게 이쁘게 포장해줍니다 ㅋㅋ

 

 

 

 

 

 

맘이 급해서 일단 하나 들고 자리로 가는 우유 ㅋㅋ

남치니는 커피 나오는거 기다리고 있어요

 

 

 

 

 

 

 

[ 미미야 꼭꼭 씹어서 먹어 ]

애기들한테는 포크도 같이 주나봐요 ㅋㅋ

 

 

 

 

 

 

 

[ 오빠도 한입 먹어! ]

올 ㅋ

 

 

 

 

 

 

 

손님이 또 왔어요!

 

 

 

 

 

 

 

뙇! 모찌남친입니다 ㅋㅋ

모찌가 아직 우유커플한테 남친소개를 안해서 아직 서로 모릅니다 ㅋㅋ

모찌 줄 컵케이크 사가지고 가나봐요 -,.-

 

 

 

 

 

 

 

다 먹고 빈그릇 정리하는 중이예요

 

 

 

 

 

 

 

 

참내... 좋아서 어쩔줄을 모르네요 ㅡㅡ

행쇼...

 

 

 

 

 

인제 사진찍을거 하나남았어요! 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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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리스(최수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1.07 새로운 피겨 만들기 힘들어서 그냥 중복출연 시킨거예요 ㅋㅋㅋ
    피겨 조합하기도 힘드네용 ㅠㅠ
  • 작성자DJ ALEX(천세영) | 작성시간 12.11.07 난 잀양의 인스를 기대할 뿐이야!!
    나중에 기차리뷰할때 등장시켜볼꺼임.. ^^
  • 답댓글 작성자이리스(최수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1.07 헙헙 이거 이미 분해되고 없어요 ㅋㅋ
    좀 복잡해서 안보고 잘 만들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용 ㅠㅠ
  • 작성자꾀꼬리(이강서) | 작성시간 12.11.10 역시 창작엔 벌크와 소품이 아무리 많아도 소용이 없음.
    수지양 창작처럼 적은 양의 벌크와 소품을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것이 중요.
  • 답댓글 작성자이리스(최수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1.10 감사합니닷 *-_-* 근데도 아직 써먹을줄 모르는 부품이 많아요...
    내공의 한계입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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