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는 달리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어린이집에서 배운 세배하는 법을 발휘하여..
세뱃돈을 50만원이나 벌어 온 딸래미 덕분에 눈치 안보고 기분 좋게 하나 조립을 했습니다.. ㅋㅋ
딸램!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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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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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원아빠(유병탁) 작성시간 14.02.04 이번 설에 세뱃돈 주다 영혼까지 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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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또시니(조호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2.05 저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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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넘버나인(이상빈) 작성시간 14.02.06 결론은 복실 고양이는 민이가 쏜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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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또시니(조호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2.10 결국 그렇게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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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검(이도실) 작성시간 14.02.16 정말 볼수록 귀여운데요~ ^^
따님이 이제 세배도 할줄알고 정말 대견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