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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10년 12월1일 수요일밤 대표기도

작성자하태길|작성시간10.12.16|조회수479 목록 댓글 0

존귀와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아버지!
지난 삼일동안도 주님장중에 품어주시고 이밤도 세상에 있지아니하고
하나님의 몸된 성전에 올라와 삼일밤 기도회로 모이게 하시니
감사를 올립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세상에 살면서 우리의 삶의 중심에 내가 서있는것을
기뻐하며 하나님께 온전히 우리의 삶의 중심을 내어드리지 못하였으며
나를 더욱 드러내며 자랑하며 살았읍니다
주님! 저희들의 무지하고 어리석은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저희들은 지금 저 북쪽의 김정일의 연평도 폭격이라는 참으로 엄청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두려움과 공포의 시간들을 보내고 있읍니다
오!주님! 이나라 이백성을 세계 선교의 도구로 사용하셨는데 어찌하여
김정일을 제거하지않으시고 우리곁에 붙이시어 가시되어 찌르게 하시고
괴롭게 하시는지?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서 해석하고 깨닫기를 원합니다
이나라 이민족을 오늘 이처럼 사랑하시어 세계 열강의 대열에 합류하게
하시고 오늘 이처럼 부강한 나라로 세워주셨는데
우리가 잠간의 부강으로 교만하였읍니다
오늘 이땅의 수많은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앞에 바로서지 못하고
날로 세속화 종교 다원화로 변질되어가므로 하나님께서 진노의 채찍을
들으셨음을 깨닫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전쟁이 우리의 힘으로 능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께 속한것임을 깨닫고 오늘 한국교회가 회개의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시고 믿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무릎꿇고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나라 이민족에게 주셨던 세계선교의 도구의 촛대를 옮기지
말아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아버지!
유대땅 베들레헴의 가장 낮고 천한곳 말구유에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인간의 모습으로 내려오신 주님! 이 귀한 성탄의 계절에
지난 한해동안의 삶을 다시한번 돌아보며 새로운 한해를 준비하는
시간 되기를 원합니다
돌아보면 굽이굽이 고비때마다 우리가 좌절하고 낙심하며 절망가운데
있을때에 주께서 거기 계셔주셨으며 은혜가운데 여기까지 인도하여 주셨는데
우리는 아직도 우리속에 감추인 죄악의 뿌리를 제거하지 못하였읍니다
아직도 온전히 내려놓지 못하고 비우지 못한 탐욕들 있읍니다
주님의 그 크신 사랑의 빛으로 소멸시켜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품고 뜨거운 가슴으로기도하며
세로운 한해를 준비하는 저희들의 삶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아버지!
세우신 몸된 교회의 여러 기관과 부서에서도 년말을 맞이하여 새로운
회장단을로 구성하고 있읍니다
세우신 회장단위에 함께하시며 온전히 제단을 위하여 더욱 충성하고 봉사
하므로 역동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지역사회와 근동의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세워주시고
온전히 하나님의 영광만 들어내는 교회로 세워주시옵소서
이시간도 강단에 세우신 담임 목사님 늘 신원의 강건함으로 지켜주시고

보필하시는 부목사님과 전도사님께서도 하나님께서 기대하시는 귀한 목자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목사님 귀한 말씀 선포하실때에 하나님의 권세있는 말씀이 대언되게 하시어서

부복하고 머리숙인 성도들 영혼이 새롭게 충전되는 시간이요

주님의 임재가 충만한 시간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을 거룩하신 우리주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2010년 12월 01일 수요일밤 대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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