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하는 푸른한마당을 앞두고,
빛알찬을 소개할 때 쓸 <빛알찬>과
길벗 동무들과 옹기종기 들고 사진 찍을 때 쓸 <배움터>를 그렸어요.
저마다의 색깔이 담길 꾸밈종이! 어떻게 나올지 두근두근합니다^^
짠!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 밑에 두니
글자들이 반짝 반짝 빛나보여요 ^^
생동하는 푸른한마당 길벗들과 함께 만날 것 기대하며
<빛알찬배움터> 꾸밈 마무리했어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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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하는 푸른한마당을 앞두고,
빛알찬을 소개할 때 쓸 <빛알찬>과
길벗 동무들과 옹기종기 들고 사진 찍을 때 쓸 <배움터>를 그렸어요.
저마다의 색깔이 담길 꾸밈종이! 어떻게 나올지 두근두근합니다^^
짠!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 밑에 두니
글자들이 반짝 반짝 빛나보여요 ^^
생동하는 푸른한마당 길벗들과 함께 만날 것 기대하며
<빛알찬배움터> 꾸밈 마무리했어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