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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세요^^

황동캡이 벌겋게 달아오릅니다.....

작성자돈피(안태헌)서울은평|작성시간12.10.04|조회수278 목록 댓글 11

 

시간은 아깝고 손은 느리고 하다보니....

이것 저것 벌려놓기는 많이 했는데 마무리가 되는것은 없습니다.

그중 이 버너를 몇달간 만지작 거리다가 어제서야 불을 처음 붙여보게

되었습니다.  제손에 올때 워낙 그을음 투성이여서 일반 쇠로된 캡인줄

알았는데 우연히 속을 까보게 되었는데 황동캡이더군요.

 

그런데 불을 붙여놓고 보니 캡이 이렇게 벌겋게 달아 오릅니다.

소화직후 사진은 없습니다만... 소화직후에 보니 꼭 홍시감 마냥 빨갛게

달궈져 있어서 캡이 녹아 내리지 않을까 걱정스러워 다시 불을 붙여 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황동캡은 원래 이렇게 벌겋게 달아 오르는지요 ?

혹시 내연소일까 싶어서 아무리 살펴봐도 내연소 같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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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넘버원(배진수 인천) | 작성시간 12.10.04 압력팍팍 넣어보세요^^
  • 작성자솔터(최상규.전주) | 작성시간 12.10.05 암튼 불꽃이 캡에서 떨어져야합니다.끝
  • 작성자찌올림(홍영철*광주) | 작성시간 12.10.05 다~~알아는 듣게는데 고치는방법을모른다는 찌올림.돈피님ㅠㅠㅠ
  • 작성자실미도(조좌현*용인수지) | 작성시간 12.10.05 내연소가 확실 합니다~~~~
    내외캡이 화구판에 제대로 얹혀 있는지 살펴보시지요....
    화구판의 변형도 확인해보시구요~~~
  • 작성자블루파이어(최종대)서울 양천 | 작성시간 12.10.05 아까운 황동외캡 다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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