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턴은 옵티머스 930 입니다.
사진처럼 불꽃의 열기가 바이퍼라이져를 통해 그 아랫쪽까지 전달되어 50분가량 불켜놨다가 연료통을 만져보니 후끈 달아올랐었습니다.
불조절기쪽 아래 부근은 뜨거워서 손을 대고 있을수 없을정도였고요...
두려운마음에 불을 얼른 끄긴 했지만 이런 히팅현상이 원래 있는 자연스러운건지 궁금해서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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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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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rik go(여영기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1.08 연료통에 그정도의 열은 괜찮은가보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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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우물(고경록*청주) 작성시간 12.11.08 스텐 갓 씌우셨나요? 스텐 갓 씌우면 열이 아래로 전달이 되는듯 싶습니다.. 저도 갓 벗기니 뜨끈뜨끈한 정도가 되더군요.. 실내에선 스텐갓 비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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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rik go(여영기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1.08 갓 씌우지 않았습니다. 연료통 전체적으로 뜨끈한정도인데 무서워서 불을 끈 이유는 불조절기와 닿아있는 연료통부근이 너무 뜨거워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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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자(배형규*용인/백암) 작성시간 12.11.08 맨틀의 각도도 약간의 영향이 있는듯 싶습니다.차후 맨틀 교환시 중앙 쪽으로 한번 맞쳐보시면 좀 덜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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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란(고대현)경기 작성시간 12.11.08 바람부는 야외나 캠핑시는 자연풍에의해 열이 좀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