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그저그런 버너인 마나슬루 77.
장식장을 뒤지다보니 똑같은 케이스가
두개가 있길래... 한번 꺼내 봅니다.
오리발이 어쩌구 삼발이가 어쩌구 하면서
한때 각광을 받았는지 모르겠는데...
저한텐 씁쓸한 그저 그런 버너입니다. 근데 ... 오늘보니 두개네요...
두개다 그런건 아닌데... 헐
이렇게 펴놓으면 자세 나오나요 ?
미국버너 알라딘인가 뭔가랑 비슷한듯도
한데 자세히 아는게 없어서 패스합니다.
마나슬루 77 버너 소개 마칩니다.
마나슬루가 한신 ? 신우 ? 두군데서 만들었나요 ? 둘을 구분해서 말하곤
햏던거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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