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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걸 442 랜턴

작성자곰매(김재욱*울산)|작성시간14.11.02|조회수401 목록 댓글 23

일전에 마미야님께서 소개해주신 콜맨242에

콜맨 200A를 결합한 랜턴을 흉내내 봤습니다.

콜맨200A의 연료통과 치마, 제네레이터에

242 프레임과 주물챔버, 후드를 결합한 것입니다.

글러브는 둘중 아무꺼나 껴도 됩니다. ㅋ

242 연료통이 황동이라 좋긴 하나

필드에 나가보면 연료통이 좀 작고

연료 주입이 까다롭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콜맨 1겔론 연료통 주입용 깔데기를

바로 꽂아쓰기 위해 개조를 했습니다.

그리고 남은 부품은 모두 분양했습니다.

실사용에는 정말 좋을것으로 기대됩니다.



날이 흐려서 새벽같이 일어나 랜턴 6개 가동시켜

빨래 말리고 있습니다.

덕봉이님이 "이웃 주민들이 비행장 들어선줄 알겠다" 하십니다.

기**편님에 비하면 아주 약소한 수준인데 말입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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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곰매(김재욱*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1.02 네.. 알짜베기죠.^^
    감사합니다.^^
  • 작성자기억저편(김영수-안양) | 작성시간 14.11.02 왜 그러십니까 ?
    저는 그냥 조용히 불을 즐길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곰매(김재욱*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1.02 ㅎㅎ
    부러워서 그러는거지요..^^
  • 작성자다사랑(이창대)서울서대문 | 작성시간 14.11.02 찜질방 이겠내요 거실이~~~
  • 답댓글 작성자곰매(김재욱*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1.02 세탁실만 찜질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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