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80년 만에 첫 환생을 했습니다.
어제 찬물로 목욕시키고 몸에 물기 닦아주고 정비하고 오늘 새롭게 첫 불의 환생을 보람 있게 해 주어서 한 시름 달래며 잠시 침묵의 시간이 흐르는 것 같습니다.
오랜 세월의 흔적을 치유할 때 사람이란 백% 진단을 못합니다.
속 썩이는 랜턴 버너 호야 등 참 많이 고통의 시련을 준 것이 많았습니다.
다 유경험이 현재는 나의 완성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랜턴의 설계를 알아야 쉽게 정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주일 환생의 불빛으로 안전에 주의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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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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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반야봉(이현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10 흐흐흐 고맙습니다.
이뿌요. 아주 이쁘답니다. -
작성자산적(양시철) 작성시간 21.01.10 오오 선배님 안녕하세요?
또 하나의 랜턴에 불을 밝히셨네요! ㅎㅎㅎ
흔치 않은 귀한 것들만 소장하고 계시니 바라만 봐도 즐거우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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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반야봉(이현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10 저는 소장보다는 만져보는 재미랍니다.
언젠가는 떠나겠지요. -
작성자4-you(최정길) 작성시간 21.01.11 와우!! 그럼 저게 선생님이 태어나시기 전에 불을 보고....
이제야 불을 보는 군요.
저 랜턴은 임자를 잘 만나서....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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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반야봉(이현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12 군용 랜턴은 1938년 부터 1945년 까지 가장 많이 만들었고 전쟁중 가장 많이 바람과 함께 소멸 했지 않나 봅니다.
지난번 군용 랜턴 연료 통에 총탄에 맞는 것도 왔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