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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턴 소개하기

프리머스 1321 소개합니다.

작성자운양불지기(이영일)|작성시간21.03.29|조회수438 목록 댓글 26


프리머스 1321 미사용 제품이
오늘 직장으로 도착했습니다.
요놈은 알코올이 연료입니다.

연료통 하부 주기표 각인에 따르면
1944년 생산이네요.

프리머스 치고는
젊은 편이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보관 상태가 매우 양호합니다.


손잡이도 녹 한점 없습니다.



프리머스 정품 맨틀입니다.

그리 많은 양은 아니지만
특별한 날 불보기엔 적당한 양입니다.

헙 언제 사망해서 여기 이러고 있었는지
알수는 없지만 아무튼 멀리서 날아온
파리 사체입니다.


부품을 한번 볼까요.
가죽 박킹이 다수 들어있고
체크밸브, 니플, 니들침도 있네요.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실실 웃으면서 잠들 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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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운양불지기(이영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3.30 ㅎㅎ 아닙니다. 이 녀석은 불을 못보고 보관만 할거라, 제 구실도 못할겁니다. 소심하고 나쁜 주인을 만난거지요.
  • 작성자난장이(임향돈) | 작성시간 21.03.30 멋진 랜턴입니다
    혹시
    니플,니들침 여유분 있씀
    조심스럽게 1셋 분양 부탁 드려 봅이다
  • 답댓글 작성자운양불지기(이영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3.30 감사합니다. 혹 여지가 생기면 말씀드리겠습니다.
  • 작성자알알(김성현) | 작성시간 21.04.01 보물임니다 소장 축하드림니다
  • 답댓글 작성자운양불지기(이영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4.01 옙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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