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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주말 아침에 미사용 랜턴...두점 Ditmar와 Geniol

작성자돈피(안태헌)|작성시간21.06.12|조회수241 목록 댓글 16

좀더 자야하는데...
어떤 두분이 제 어제글에 자꾸 영양가 없는 댓글을 다시니 폰에 진동와서 깼네요.

이 아침에 달리 할거는 없구 전에 찍어놓은 사진 에서 골라 한장 올립니다.

왼쪽이 Ditmar 58....3 인가 ... 암튼 Ditmar 소형
랜턴이고 오른쪽은 다 아시는 Geniol 150 입니다.
유리가 절반 이상이 반투명이라 좀 독특하네요...
근데 게니올에는 먼지가 ㅜㅜ

상큼한 주말 아침입니다... 나드리가기 딱 좋은 날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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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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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돈피(안태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6.12 오... 명품이 이렇소 ?
    LV 마크도 좀 새겨넣고 해야하는디...
  • 작성자스타아빠(김지훈) | 작성시간 21.06.12 게니올은 먼지만 털어내면...음 미사용인가요 완전 초민트급이네요
    디트마는 첨보는데 15게니올보다도 작네요 🤔👍
  • 답댓글 작성자돈피(안태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6.12 게니올은 속을 들여다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저 먼지가 쌓이도록 한번도 안닦아줬으니 .., 에혀
    디트마 소형이 많이 작아서 아담한
    맛은 있기는 하네요.
    어젠가 뭘 사셨던데요...게니올이죠 ?
    좋은불 보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스타아빠(김지훈) | 작성시간 21.06.12 돈피(안태헌) 네 감사합니다 ^^
  • 작성자청주사람 (강석이) | 작성시간 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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