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마나슬루 77 버너의 크랙을 수리해 보았습니다.
탱크크랙부위가 사용상 부주의에 의한 크랙 보다는 생산공정의 잘못인지 탱크 옆둘레 모든 줄 크랙이 나있어서
엄청난 누압이 발생하더군요.
이번에 제가 테스트겸 실험하는 것은 크랙부위가 너무 광범위하여 납땜 보다는 외국애들이 수리하는 방법으로
수리해보았습니다. 일단계 경화 단계를 지나서 오늘 수압 테스트 마쳤습니다.
완벽한 하게 크랙을 메운것 같습니다. 이 용액은 가솔린이나 일반 오일에도 전혀 문제 없이 시험 통과한 제품입니다.
내일이나 보고 석유를 넣어서 불꽃을 보려 합니다.
좋은 불꽃을 기대해 봅니다.
탱크 주위 수직으로 검은줄 들에서 누압이 발생하는 곳들입니다.
탱크반대 쪽에도 수직 줄무늬 크랙이 엄청 보입니다.
바닥은 그런대로 괸찮습니다.
펌핑을 하고 반쯤 물속에 잠구어 둡니다. 물기포가 전혀 없습니다.
용액이 탱크벽에 잘 도포가 된듯합니다.
나중에 새로 태어난 불꽃을 선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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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부산머깨비(임근수)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1.05 좋은 결과가 예상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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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사랑(이창대)서울서대문 작성시간 14.01.05 폐기할뻔한 버너를 살리셨군요 일이생기면 문의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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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산머깨비(임근수)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1.05 허걱 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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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뒤까(신승희,서울) 작성시간 14.01.05 캬~두근두근
저도 살려야할 500a 황동연료통이 하나 있는데요...좋은결과 있었으면 합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부산머깨비(임근수)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1.05 네^^ 조금만 기다리면 좋은소식이 나올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