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터에서 이제품 거래된걸
거래이후 알게됬습니다.
50여년전 중학생 까까머리때
처음 구입한 황동버너와 같은타입
예열토치가 달려있고 그 예열토치에
점화라이터가 달려있어서
토치점화 기화기예열 버너점화 할때 재밌고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시절도 떠오르고 좋은데,,,
이거 소장하신분 부러워서
배아픔니다.
아이고 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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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그늘이 되는 나무 (김상영) 작성시간 26.01.06 곧 구하시게 될 것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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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순돌이아빠(주종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그렇습니까.
기다려집니다.
찜을하는 속도가 번개같아서
늦네요. -
작성자다사랑(이창대) 작성시간 26.01.06 가끔 보이는 물건인데요 회원어느분 선반에 볼링핀마냥 쌓아놓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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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순돌이아빠(주종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스트라익~하면되겠네요.
어떤분인지 볼링핀마냥 풀어놓기
기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공간...(강기준) 작성시간 26.01.06 볼링핑 마냥 표현이 좋군요!!!.. 스트라익이 곧 나오지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