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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이야기

인덕션 대 포에브스625 화력대결

작성자고산(정혜택)|작성시간26.01.07|조회수187 목록 댓글 18

그 동안 궁굼증이 해소됐습니다.
아침먹고 찻물 끓이는 김에 ~
*물 300cc 끓이기.

신형펌프 장착

인덕션 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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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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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고산(정혜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저희집에서는 라면은 99%
    버너로 끓입니다.
    버너 라면이 다들 맛있다고 하니
    약간의 석유향이 배어들어선가 싶읍니다 ^^
  • 작성자버너만(임원기) | 작성시간 26.01.07 잉~~~
    인덕션이 저리 쎌줄이야
    그래도 라면 끓일땐 버너가 최고죠
    라면에 배어든 석유냄새가 우리 황동인에겐 최고의 조미료죠~~^^
  • 작성자월촌(한세민) | 작성시간 26.01.07 글쎄요 휘발유 불도 질랑가 모르것네요
    제 625는 G노즐로 교체하고 화이트 가솔린을 쓰는데 석유보다는 화력이 훨씬 좋은것같습니다. 인덕션에 질랑가?
    이길랑가 모르것습니다.
  • 작성자산적(양시철) | 작성시간 26.01.08 ㅎㅎㅎ 선배님 멋진 대결이네요!

    포에부스 625호 불소리가 기가막히게 힘찹니다! ㅎㅎㅎ

    기술의 발전을 고려한다면 저는 포에부스가 이겼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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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고산(정혜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8 맞습니다~
    인덕션은 불이라 해야할지~
    감성을 전혀 느낄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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