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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이야기

늙으면 여행이나

작성자월촌(한세민)|작성시간26.03.30|조회수187 목록 댓글 11

실컷 하려고 관광통역사 자격증
땄더니만 꽁짜 여행을 실컷할수 있어 좋네요.
일주일간 부산의 각 명소와 거제도 해금강과 외도를 돌고와서
맛있는 신라면을 끓여봅니다.
4월엔 어딜가려나?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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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월촌(한세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공갈공명(김병수) 갓 설흔 넘었다카믄 치매왔다고 멀리합니다.
    언어는 인니.말레이어입니다.
  • 작성자고산(정혜택) | 작성시간 26.03.30 말레시아 관광객인가 봅니다.
    공짜 여행도 하시며 넉넉한 됸도
    들어오니 이것이 꿩먹고 알먹는게 아니고 무엇이 겠습니까.
    쭉 국위선양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월촌(한세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남의나라에 오래살아서 우리나라 방방곡곡 다녀보고싶었습니다. 안 가본것이 너무 많아서요
    다녀오면 용됸도
    생기고 그래서 열심히 다닙니다.
  • 작성자쭌가이버(김태준) | 작성시간 26.03.30 역시~~ 여행하시며 돈벌이도 함께 하실수 있는 좋은 자격증인것 같습니다~ 선배님~^^
    외도 한번 가본적 있는데.. 참 잘 꾸며놓은 섬이더라구요~~
    57이나 75나 엎어치면 되는거니... 거짓이라고 하기도 뭐... 그런것도 같고 그렇습니다~~ㅎ
    4월에도 좋은 곳으로 여행이 잡히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월촌(한세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말레이계 사람들이 금방늙습니다.
    자기네들 기준으로 볼때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한국인들도 10살 밑으로봅니다.
    덕분에 저도 57세라하면 그대로 믿습니다.
    기분이가 좋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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