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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이야기

캡틴202.

작성자순돌이아빠(주종환)|작성시간26.04.04|조회수163 목록 댓글 6

불붙이고
옆동네 저수지에 죠스가 산다는데
그넘 낚아 매운탕을 끓일까,,,,,말까,,,
맷돌 굴리는중.
토종닭 하나는 삶아야겠습니다.
날씨가 그렇습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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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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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순돌이아빠(주종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선500슬라이딩
    정선생님 이란버너 읎으시죠.
    임대해 드릴까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고산(정혜택) | 작성시간 26.04.04 순돌이아빠(주종환) 당근입니다~
    선 ! 세상에서 유일한 외자 이름 아니겠습니까 ^^
    불도 아주아주 좋아 보입니다 ~
  • 작성자포대(곽종하) | 작성시간 26.04.04 오! 버너마다 이젠 불이 환상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순돌이아빠(주종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곳곳에 고수들이 있다는거 정도는 알고있습니다.
    아직 인턴 수습기간입니다.
  • 작성자미리내(차성규) | 작성시간 26.04.04 비내리는 날 석유버너

    파란 불꽃, 조용한 석유버너 소음, 물 끓는 소리

    환상적인 조합입니다.

    많은 선배님들께서 다루시는 물건너온 버너와 명품버너처럼 좋은 버너는 만져보지 않았지만

    그래도 가까이 두고 부려 먹기에는 국산버너 중에서는 다루기 쉽고 부품 조달이 좋은 캡틴202 석유버너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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