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동진에서 7시경 출발하여 정동진, 경포해변을 지나 속초 영금정에서 일찍 마무리 했습니다.
많이 힘든 코스는 없었는데 피로가 누적된 탓인듯 합니다. 오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4월에 손이 시릴 정도로 추워 바람막이도 입고 편의점에서 목장갑을 하나 구입해서 끼고 왔습니다.
물치항을 지날때는 옛날 생각이나 설악가와 설악아 잘있거라를 메들리로 목이 터져라 부르며 왔는데 지나는 사람들이 "어떤 미친놈이 지나가나 "했을 겁니다. ㅎㅎ
편한 저녁시간 되십시오~~
정동진의 일출
경포해변인증센터
설악산 수학여행때도 찍었던 기억이...
파도소리가 거문고소리 같았다는 영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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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우계(김희환) 작성시간 26.04.14 ✨️수고하셨습니다👍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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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헤르만불(허강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4 감사합니다.
우리 카페에 대단하신분들이 많으십니다. 저는 저질체력에 겨우겨우 여기까지 왔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우계(김희환) 작성시간 26.04.14 헤르만불(허강태) 안전하게👍복귀🥰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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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헤르만불(허강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4 지우계(김희환) 무엇보다 안전이겠죠?
피곤하니 집중력이 좀 떨어지는듯 하나 다시 잘 추스려 안라즐라 하도록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우계(김희환) 작성시간 26.04.15 헤르만불(허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