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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이야기

히발유 빠나와 멍때림

작성자모미지가리(최동규)|작성시간26.05.01|조회수183 목록 댓글 10

최근 와서는 히발유빠나에 매력을 느끼는데

쪼끔만 흘려도 머리 띵해지는 석유 빠나 보다는 히발유 빠나는 쫌 흘려도 향긋한 냄새가 역겹지 않고 불또한 깔끔 하니 좋습니다

요거 화력이 뭐 힘쓰겠냐 했지만 뜻밖에 커피물 끼리는데는 더할나위 없네요

분양받고 체크벨브 구실이 붙어 지기님께 보냈더니 이렇게 깔끔하게 최상의 컨디션으로 곤쳐 주십니다

봉다리커피 최대한 줄이려는데 빠나 불보니 안 마실수 없네요

이거 기억으론 80년대 첨 나왔을때 산 기억 이지만 당시는 빠나에 문외한이라 옳게 쓴 기억은 없습니다

핵깝고ㅡ가볍고 ㅡ 자동차 히발유 넣어도 기차게 달립니다

나이가 드니 운신 보다는 요렇게 장난감 가지고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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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모미지가리(최동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저도 725 80년대 샀는데 방출해 아끼비네요
  • 작성자고산(정혜택) | 작성시간 26.05.01 밖에는 나갈 형편은 못되고 그져 버너불을 피울때마다 마음은 예전 캠핑이나 등산갔을 때의 기분에 젖어보는 것은 저 뿐만 아닐 것이라 생각됩니다 ~^^

  • 답댓글 작성자모미지가리(최동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정답 입니다
  • 작성자구르는돌(박규훤) | 작성시간 26.05.02 간편하고 심플해서 커피 한잔 끓이기엔 더할나위 없이 좋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모미지가리(최동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2 정말 그렇습니다
    콜맨 컴포넌트의 재발견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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