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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이야기

금랜턴 은랜턴~

작성자아도러블(장경호)|작성시간26.06.22|조회수185 목록 댓글 8

금과 은의 조화가 아주 잘 어울립니다.
다소 덥기는 하지만 앞은 눈뽕 뒤는 선풍기 바람… 흐르는 땀은 호사를 즐기는 덕이라 생각하고 이내 참습니다. ㅎㅎㅎ

마침 아들넘이 사온 아아 먹으며 달아오른 몸을 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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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아도러블(장경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직접 보면 둘 다 이쁩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킴맹(김명호) | 작성시간 26.06.22 아도러블(장경호) 우열을 가리긴 힘들죠 ㅎㅎㅎ
  • 작성자꼴통28호(손현종) | 작성시간 26.06.22 흐미
  • 답댓글 작성자아도러블(장경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안녕하십니까. 꼴통28호님
  • 작성자풀린낫도(선종환) | 작성시간 26.06.22 아웅
    괜히 눈이 맛이갔습니다.
    물어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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