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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촌(한세민) 작성시간24.03.25 트윈폴리오의 하얀손수건은 한창 젊을때의 감성을 자극하던 노래였지요~
지금은 뭐 감성도 다 사라지고 낭만도 없고 그저 그냥 그런가뷔다 하고 삽니다. 존일도 없고 슬픈일도 없고 기쁜일도 없습니다. 매일 무덤덤입니다.
광양댁이 아주 화끈한 불꽃을 내 주네요~ 언제나 배신을 하지않는 625 이지요~
저도 써금한거 하나 구하려고 이리저리 보고있습니다.
스뎅버너에 기화기만 이식하려구요~
항상 진수성찬입니다.
하긴 뭐 먹는거라도 잘 챙겨먹어야 힘을 쓰지요~운전이 뇌를 많이 쓰므로 많이 피곤한 직업이지요~
오늘도 지각을 했습니다. 시간이 교묘하게 스쳐지나갔습니다. 하루 정리 잘 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