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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촌(한세민) 작성시간24.04.24 단골 지각생이 이제 결석생으로 바뀌었네요~
근 3주간을 빡시게 뛰었더니 몸과 마음이 지쳤는데 할망구마져 보스톤 마라톤에 참가한답시고 미국으로 날라버린 최근의 상황이었습니다.
맨날 생애 마지막 마라톤이라고 도망가니 이젠 참견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얼마나 피곤했던지 댓글은 커녕 둘러보기도 힘들었네요~
그래도 오늘 아침은 이틀째 휴식이라 좀 살만합니다.
맛있게 생긴 파김치가 침샘을 자극합니다. 어묵조림도 맛있게 생겼습니다. 어쨋거나 비오는날 안전운전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