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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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촌(한세민) 작성시간24.05.03 임희숙님의 노래가 은은하게 퍼지는 아침입니다. 이제 나가려고 슬슬 준비하고있는데 산적님글을 만납니다. 버너가 이것저것 있어도 또다른 맛이있는 희귀한 버너는 은근히 저도 갖고싶어하는 욕심은 결국 노욕이라 자책하면서도 또 자작 버너를 구상하고있습니다. 10년만 젊었다면 이것저것 다 섭렵하고 싶지만 잔뜩 끌어모아봐야 결국은 쓰레기 신세로 전락시킬까 부담스러워 공격적으로 수집을 안 하고있습니다.
어쨋거나 열심히 일하며 맛있게 드시는 식사는 식도락과 버너를 동시에 소개하고있는 매일 칼럼입니다.
오늘도 올려주신글 감사히 생각하며 불금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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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산적(양시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03 ㅎㅎㅎ 지각생 선배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어디로 마실을 나가십니까? ㅎㅎㅎ
날도 좋고 몸 컨디션만 받쳐 준다면 어디든 즐거운 발걸음이겠네요!
그러게 저도 더 이상 늘리지 않으려 애쓰는데도 그것이 생각만큼 잘 안됩니다! ㅎㅎㅎ
물론 재미삼아 돈이 아까울 정도의 것으로만 들여 정붙이고 쓰다보면 어떤 것이라도 부럽지가 않지요! ㅎㅎㅎ
모쪼록 선배님도 딱 즐거운 취미로만 남기를 바랍니다! ㅎㅎㅎ
다니시며 맛난거 많이 드시며 행복한 불금일 보내십시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