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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촌(한세민) 작성시간24.05.13 이버지란 노래가 마음을 때리는 아침입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 세대는 극심한 가난속에서 평생을 살다가 호강 한번 못 해보고 돌아가신 불행한 시대를 살았지요. 가끔은 부모님 생각에 늘 죄인같은 마음입니다.
오늘 아침도 전세계 하나밖에 없는 고성능 머스케라 버너이군요.
아침엔 가끔 라면이 땡겨서 끓여먹는데 그것도 버너불에 끓이면 그 맛이 더 상승되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니 운전하기엔 최적의 날씨입니다 눈에들어오는 푸른 경치는 덤이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