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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밸브 납바킹의 임시방편으로.....

작성자보리누름 (김상영)|작성시간19.12.30|조회수271 목록 댓글 20

페트병 뚜껑을 잘 오려서 쓰면 가능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페트병 뚜껑은 뒤집어 보면 그림과 같이 2번 찍혀있구요.

그것이 고밀도 폴리에틸렌이라는 표식입니다.

내열성이 120도 정도 됩니다.

(그 곳이 120도 정도까지 가는 일은 거의 없을 듯 합니다. 물론 석유버너에 한 합니다.)


진정한 재활용인 셈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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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보리누름 (김상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2.31 king(강호재) 제가 번데기 앞에서 주름을. 경험의 반복이 되지 않게 고수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 작성자고순이(박상석) | 작성시간 19.12.31 Oh~! 재활용까지 가셨군요.

    다음 단계엔 기밀재료를 무농약 재배까지 기대해 봅니다. ^^
  • 답댓글 작성자보리누름 (김상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2.31 아! 이젠 자러가야 하는디요. ㅋㅋ 말씀하신 건 못하구요, hdpe 약병은 캠용 양념통으로 씁니다.
  • 작성자산촌 (박해율) | 작성시간 19.12.31 좋은정보네요
  • 답댓글 작성자보리누름 (김상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2.31 막버너 석유버너의 체크밸브 자리에는 어떻게 적용성이 있을 듯도 합니다. 그렇지만 저 곳을 야외에서 방편으로 수리할 일은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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