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회원님들 즐거운 불금일 보내고 계신가요? ㅎㅎㅎ
제목과 같이 이 랜턴에 연료는 등유입니다!
헌데 실수로 알콜과 등유가 섞이게 되었고 비율은 9대1인데 어떤 것이 적고 많은 양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ㅎ
헌데 혹시나 해서 알콜과 등유가 섞인 것으로 랜턴에 불을 댕겼는데 조금 껌뻑거리며 불빛은 주황빛이 나긴해도 불꽃은 계속 유지가 됩니다!
적은양의 연료가 위에 떠 있는거 같은데 물과 기름이라면 당연히 물이 밑에 가라앉을텐데 알콜과 기름은 어떤 것이 무거운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알콜이 더 많은 양이라면 등유 노즐로도 알콜을 연료로 쓸수 있다는 내용도 놀랍습니다!
등유는 알콜보다 가벼울까요 무거울까요? ㅎㅎㅎ
어쨌건 버리기는 아깝고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알콜과 등유에 관해 알고 계시는 분들은 말씀 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아무튼 불빛은 좀 오락가락해도 예전 전구처럼 운치는 있어 보입니다!
즐거운 점심시간 보내시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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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적(양시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1.03 오오 러블리 형님 안녕하십니까? ㅎㅎㅎ
제가 보기에도 그 현상이 맞는거 같습니다! ㅎㅎㅎ
다만 섞이지 않고 따로 뿜어져 나와 타니라 불빛이 번쩍번쩍 하는거 같네요! ㅎㅎㅎ
실은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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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도러블(장경호) 작성시간 23.11.03 산적(양시철) 물로도 헹궈서 물이 바닥에 깔리고 등유가 그위로 알콜이 그위로 이렇게 되더라구. 순서가 바뀔수도 있지만 위에 덧글주신분 섞인다는 말에는 몇시간은 혼합 가능하지만 그 이상의 시간에는 분리가 되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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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적(양시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1.03 아도러블(장경호) 음... 왠지 그런거 같습니다! ㅎㅎㅎ
엊그제 좀 쌀쌀해졌을때 보니 층이 나뉘더라고요! ㅎㅎㅎ -
작성자웅이(이지웅) 작성시간 23.11.03 ㅋㅋ 불만 나오면 되는거지 멀고민합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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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적(양시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1.03 여어 인천에 웅이 아우님 반갑네! ㅎㅎㅎ
고민은 아니고 그저 궁금해서 그랬네! ㅎㅎㅎ
덕분에 아우도 한수 알게된거 아닌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