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링이 없다면 작성자기억저편(김영수)| 작성시간24.01.16|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름지기 (이재철) 작성시간24.01.16 잘 숙지 하고 정비 할때 참고 하겠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풀린낫도(선종환) 작성시간24.01.16 랜턴과 버너에 체크밸브 밀봉용으로 고무를 쓰는 회사는 국산의 후기형 로얄과 베이퍼룩스가 거의 유일합니다..장단점이 있기 마련인데문제는 고무를 써도 정규격의 바이톤이어야 한다는것입니다.납링이 앏아 일반 NBR 오링으로는 맞는게 거의 없고또 얇으면 고무는 찢어집니다열전달이 많이 되는 버너는 가급적 납이 최구구요랜턴은 굳이 고무를 별도 준비한다는것이 어렵겠지요비싼것도 아니구저두 주절주절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기억저편(김영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16 그렇죠... 정규격의 내유성 고무오링을 써야 하겠지요.저야 뭐 인생 자체가 야매인지라 콜맨 체크밸브에 사용되는 내유성 고무오링을 씁니다.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쭈구리(송진안) 작성시간24.01.16 체크밸브나 쪼이는데는 고무오링은 찢어질수가있어 저는 납링을선호합니다.저도 주저리주저리 한번해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기억저편(김영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16 이미 콜맨은 고무오링을 쓰고 있습니다.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풀린낫도(선종환) 작성시간24.01.16 기억저편(김영수) 콜맨은 오링없어도 전혀 안새요버너는 고무 넣으면 그냥 찢어지고 조금만 두꺼우면 나사가 물리지도 않아요로얄 해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마음(정도영) 작성시간24.01.16 그저 주절 주절 장답 입니당! ㅎ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그늘이 되는 나무 (김상영) 작성시간24.01.16 사실 납링의 건강 안전성에 대해서는 어떨지가 가장 의심스럽고 우려스런 부분입니다. 저도 주절 주절 얹어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