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피아노 선생님 가시고 뉴스보며 한잔합니다.
내일 새벽 출근길이 눈길. 빙판길로 걱정이되긴하지만.
242의 몽롱한 불보며 하루 마감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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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석화(구본관*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1.27 잘계시죠? 249는 어떻게 잘 해결 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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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구선(구성모*남양주) 작성시간 15.11.27 석화(구본관*천안) 수리캠 기다려야될듯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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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풀린낫도(선종환*청주) 작성시간 15.11.26 유리가 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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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석화(구본관*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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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퓨처(김숭호*아산) 작성시간 15.11.29 불빛 멋지네요,,ㅎㅎ 반갑습니다.. 회사가 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