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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맨(Coleman)

오늘은 242~~~

작성자석화(구본관*천안)|작성시간15.11.26|조회수261 목록 댓글 23

아이들 피아노 선생님 가시고 뉴스보며 한잔합니다.
내일 새벽 출근길이 눈길. 빙판길로 걱정이되긴하지만.
242의 몽롱한 불보며 하루 마감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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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석화(구본관*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1.27 잘계시죠? 249는 어떻게 잘 해결 되셨는지~~~~
  • 답댓글 작성자구선(구성모*남양주) | 작성시간 15.11.27 석화(구본관*천안) 수리캠 기다려야될듯요~~ㅠ
  • 작성자풀린낫도(선종환*청주) | 작성시간 15.11.26 유리가 압권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석화(구본관*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1.27 ^^
  • 작성자퓨처(김숭호*아산) | 작성시간 15.11.29 불빛 멋지네요,,ㅎㅎ 반갑습니다.. 회사가 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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