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 10:31 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일에 물품이나 온갖 곡물을 가져다가 팔려고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그들에게서 사지 않겠고, 일곱째 해마다 땅을 쉬게 하고, 모든 빚을 탕감하리라.” 하였고,
느 10:32 우리가 또 스스로 규례를 정하기를, 해마다 각기 세겔의 삼분의 일을 수납하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쓰게 하되,
느 10:35 해마다 우리 토지 소산의 맏물과 각종 과목의 첫 열매를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로 하였고,
느 10:37 또 처음 익은 밀의 가루와 거제물과 각종 과목의 열매와 새 포도주와 기름을 제사장들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의 여러 방에 두고, 또 우리 산물의 십일조를 레위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였나니, 이 레위 사람들은 우리의 모든 성읍에서 산물의 십일조를 받는 자임이며,
느 11:17 또 아삽의 증손 삽디의 손자 미가의 아들 맛다냐이니, 그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자가 되었고, 형제 중에 박부갸가 버금이 되었으며, 또 여두둔의 증손 갈랄의 손자 삼무아의 아들 압다니,
느 11:18 거룩한 성에 레위 사람은 모두 이백팔십사 명이었느니라.
성경에 다른 이름을 붙인다면?
생각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미 있었으니까요.
언약.
구약, 신약.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 약속은 나의 약속을 포함합니다.
약속이 없다면, 성경도 없습니다.
누군가가 억지로 세우는 언약?
의미 없습니다.
내가 스스로 언약을 세울 때,
그 언약은 의미가 있습니다.
새벽이 의미가 있습니다.
매일 아침 결단을 하니까요.
어제의 내 모습이 무너졌다고요?
오늘 새로운 결단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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