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15)
하나님의 말씀을 귀로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받습니다.
마치 꿀과도 같습니다.
얼마나 먹기 좋은지요.
먹지 않으면,
내 것이 되지 않습니다.
살이 되고, 피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능력이 됩니다.
내 입에 담긴 이 말은 약합니다.
말씀에 능력이 나타나야 합니다.
그때까지는 많이 먹어야 합니다.
근육을 키워야 합니다.
들어야 할 사람들이 듣지 않으려 합니다.
내 입에는 말씀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요?
입에는 단데, 속에서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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