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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양식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

작성자디딤돌|작성시간15.09.15|조회수23 목록 댓글 0

 3:1~15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네 배에 넣으며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내가 먹으니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15)

 

 

하나님의 말씀을 귀로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받습니다.

마치 꿀과도 같습니다.

얼마나 먹기 좋은지요.

 

 

먹지 않으면,

내 것이 되지 않습니다.

살이 되고피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능력이 됩니다.

 

 

내 입에 담긴 이 말은 약합니다.

말씀에 능력이 나타나야 합니다.

그때까지는 많이 먹어야 합니다.

근육을 키워야 합니다.

 

 

들어야 할 사람들이 듣지 않으려 합니다.

내 입에는 말씀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요?

입에는 단데속에서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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