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6)
지혜를 잊으면 안 됩니다.
마음 판에 새겨야 합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합니다.
그 사람을 하나님이 존귀하게 여기십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그 삶을 인도하십니다.
인정하지 않는 자의 삶을 인도할 수는 없습니다.
나를 위해 가장 지혜로운 선택입니다.
스스로 지혜롭게 여긴다고요?
물론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얼마든지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기대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는 만큼,
하나님의 도우심 가운데 살게 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