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 그 열매를 태우니,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 강한 가지가 없도다 하라.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14)
유다의 왕들임에도,
본문에서는 ‘고관’들로 묘사됩니다.
왕가의 심각한 몰락입니다.
정작 본인들만 모릅니다.
암사자(유다 왕국)가 젊은 사자를 키웠습니다.
젊은 사자(여호아하스)는 먹고 뜯기를 배웠습니다.
백성들을 학대하는 법만 배웠습니다.
결국, 애굽으로 사로잡혀 갔습니다.
암사자가 다시 젊은 사자를 키웠습니다.
젊은 사자(여호야김)는 다른 사자 가운데 다니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방을 의지하고, 학대하는 법만 배웠습니다.
결국, 바벨론으로 끌려갔습니다.
왕도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는 존재입니다.
왕이기에 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지도자가 잘못하면
공동체는 무너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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