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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양식

바마

작성자디딤돌|작성시간15.10.14|조회수29 목록 댓글 0

 20:10~29

이에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다니는 산당이 무엇이냐?’ 하였노라(그것을 오늘날까지 바마라 일컫느니라.).(29)

 

 

애굽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광야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가나안을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배반하였습니다.

 

 

안식일을 주셨습니다.

안식일이 하나님을 거룩하게 하는 비결입니다.

그러나 안식일이 더럽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분노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아주 멸할 수는 없었습니다.

언약의 백성이니까요.

다시 말씀을 주십니다.

안식일을 지키라 하셨습니다.

 

 

바마,

유다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겁니까?

목적지를 알고 있는 겁니까?

생각은 하고 있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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