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를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며, 언약의 줄로 매려니와(33)
南유다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정치, 경제의 길목에서 많이 힘들었겠지요.
강대국들의 힘이 부러웠을 테고요.
아마 한이 되었겠지요.
그래서 우상을 따라겠지요.
하나님이 할 수 없는 것을 기대하고요.
그래도 안 됩니다.
예수쟁이는 선택해야 합니다.
예수쟁이는 그 어떤 순간에도 예수쟁이입니다.
하나님만 선택해야 합니다.
선택할 수 없는,
마음이 혼란스러운 때에도 예수쟁이입니다.
이렇게 연약한 예수쟁이이지만,
하나님께서는 포기하시지 않으십니다.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십니다.
여전히 하나님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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