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손을 들어 너희 조상들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 곧 이스라엘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들일 때에,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 알고(42)
南유다는 죄의 인생입니다.
실패한 인생입니다.
그 결과는 바벨론 포로입니다.
심판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죄 씻음입니다.
바벨론의 고통을 통해 회개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다워지기를 원하십니다.
그때는 자기의 죄를 부끄러워 할 줄 알겠지요?
그때는 하나님을 찾겠지요?
다시는 죄의 길을 걷지 않겠지요?
다시는 하나님을 잊지 않겠지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관계의 회복입니다.
아버지와 자녀,
하나님과 백성의 관계입니다.
그 관계를 지금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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