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시험이라. 만일 업신여기는 규가 없어지면 어찌할까?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13)
심판은 곧 하나님의 칼입니다.
그 칼에서 벗어날 사람이 없습니다.
물론 악인들이요.
거기에는 의인도 포함됩니다.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유기적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왜 기도해야 하느냐고요?
왜 사랑해야 하느냐고요?
누군가를 사랑함이 곧 나를 사랑함입니다.
저를 위로함이 곧 나를 위로함입니다.
저를 세워줌이 곧 나를 세워줌입니다.
심판과 회개는 모두의 몫입니다.
만일 업신여기는 규가 없다면?
회개하기를 거절한다면?
책임은 내 몫입니다.
결과는 내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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