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하늘양식

때리는 이

작성자디딤돌|작성시간15.09.20|조회수29 목록 댓글 0

 7:1~1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긍휼히 여기지도 아니하고네 행위대로 너를 벌하여너의 가증한 일이 너희 중에 나타나게 하리니나 여호와가 때리는 이임을 네가 알리라.(9)

 

 

이제는 끝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십니다.

모든 행위를 보응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지 않으십니다.

절대로 긍휼히 여기지 않으십니다.

행위대로 벌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죄를 나타내게 하실 것입니다.

숨겨진 죄가 감춰지지 않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자비는 없습니다.

때리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더 이상 묵시가 없습니다.

회개만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만 필요합니다.

보이지 않는 사랑이 보여야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