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히 여기지도 아니하고, 네 행위대로 너를 벌하여, 너의 가증한 일이 너희 중에 나타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때리는 이임을 네가 알리라.(9)
이제는 끝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십니다.
모든 행위를 보응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지 않으십니다.
절대로 긍휼히 여기지 않으십니다.
행위대로 벌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죄를 나타내게 하실 것입니다.
숨겨진 죄가 감춰지지 않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자비는 없습니다.
‘때리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더 이상 묵시가 없습니다.
회개만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만 필요합니다.
보이지 않는 사랑이 보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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