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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양식

나로 내 성소를 멀리 떠나게 하느니라

작성자디딤돌|작성시간15.09.22|조회수24 목록 댓글 0

 8:1~18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이스라엘 족속이 행하는 일을 보느냐그들이 여기에서 크게 가증한 일을 행하여나로 내 성소를 멀리 떠나게 하느니라너는 다시 다른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6)

 

 

질투의 우상,

질투를 일어나게 하는 우상!

그것이 버젓이 예루살렘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셔야 하나요?

왜요?

이미 이스라엘의 마음이 돌아섰는데?

우상이 하나님이라 하는데?

 

 

하나님의 성소를 그들의 성소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성소에서 멀리 떠나게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셔야 한다고요?

성전 자체가 하나님의 임재를 말하지는 않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여전히 풍요입니다.

그래서 담무스를 찾습니다.

옛날 이야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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