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이와 여자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하지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지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6)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됩니다.
긍휼 없는 살육입니다.
예루살렘에서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성소에서 시작합니다.
예루살렘을 위해 우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이마에는 표시를 합니다.
심판에서 예외가 되는 사람들입니다.
우는 자들이 거룩한 사람들입니다.
출애굽 때,
어린양의 피가 있는 곳에는 구원이 있었습니다.
지금,
거룩한 표시가 있는 자들에게는 구원이 있습니다.
에스겔은 하나님의 긍휼을 간구합니다.
하나님은 죄가 너무 극심하다 하십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자기들을 돌보시지 않기 때문이라 합니다.
회개가 아닌, 변명만 가득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