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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양식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 묻는 사람이 된다

작성자디딤돌|작성시간26.06.10|조회수83 목록 댓글 0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 묻는 사람이 된다

 

 

사도 바울은 그 빛 앞에서, 그 음성을 듣는 순간, 한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 이 질문 하나가, 사도 바울과 나머지 사람들을 가르는 분기점이었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그냥 서 있었고, 사도 바울은 엎드렸습니다. 그것이 전부였습니다. 이 질문이 나오는 순간, 인생의 방향이 바뀝니다.

구원은 신비입니다. 사도 바울이 더 나아서가 아닙니다. 더 열심이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찾아오셨기 때문입니다. 그 찾아오심 앞에서, 사도 바울은 엎드렸습니다.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 내가 옳다는 확신을 내려놓고, 주님께 묻는 그 한 걸음이, 사울을 바울로 만들었습니다. 그 질문이 오늘 우리에게도 필요합니다.

 

결단 :

내 계획을 앞세우기 전에, 먼저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라고 묻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것을, 오늘의 출발점으로 삼겠습니다.

 

질문 :

나는 오늘, 하나님께 무엇을 할지 묻고 있습니까?

내 계획과 확신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고 있습니까?

 

기도 :

하나님, 내 계획이 아니라,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라고 묻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그 질문이 오늘도 저를,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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