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하늘양식

하나님께서는 곁에 오셔서 말씀하신다

작성자디딤돌|작성시간26.06.11|조회수78 목록 댓글 0

하나님께서는 곁에 오셔서 말씀하신다

 

 

아나니아가 사도 바울의 곁에 서서 말했습니다. 멀리서 말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두려워서 문 앞에 서 있다가 말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곁에 서서 말했습니다. 그리고 손을 얹었습니다. 원수였던 사람의 머리 위에 손을 얹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그렇게 오십니다. 멀리서 지켜보시는 것이 아니라, 가장 어둡고 가장 낮은 그 자리에 오셔서, 곁에 서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형제야, 다시 보라.” 그 음성을 듣는 자리에서, 눈이 열립니다. 아나니아의 얼굴이 보이듯, 하나님의 얼굴이 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 자리에도, 곁에 계십니다. 가장 힘든 그 자리에, 가장 낮은 그 자리에, 이미 와 계십니다. 지금 고개를 들면, 그 얼굴을 볼 수 있습니다.

 

결단 :

하나님께서 지금 이 자리, 내 곁에 계심을 믿겠습니다.

그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고개를 들어 하나님의 얼굴을 보겠습니다.

 

질문 :

지금 가장 힘든 이 자리에, 하나님께서 곁에 계심을 느끼고 있습니까?

“형제야, 다시 보라”는 주님의 음성을, 오늘 듣고 있습니까?

 

기도 :

하나님, 가장 어두운 이 자리에, 곁에 와 주시는 하나님을 감사합니다.

“다시 보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고개를 드는 은혜를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